로또 901회 당첨번호 1등 9명 22억 행운 '반자동'에서 4명

강민주 기자 승인 2020.03.07 20:47 의견 0
7일 로또 901회 당첨번호 추첨 방송시간에 황금손으로 출연한 방송인 최홍림씨./동행복권


[포쓰저널] [포쓰저널] 로또 901회 당첨번호 조회결과 1등이 지난주보다 3게임 늘면서 1등 당첨금은 22억원대로 떨어졌다.

7일 동행복권에 따르면 이날 추첨한 로또 901회 당첨번호는 5,18, 20,23,30,34번, 2등보너스번호는 21번이다.

로또 901회 당첨번호를 모두 맞힌 1등에는 9게임이 당첨돼 각 22억6797만4667원씩의 당첨금을 받게됐다.

1등은 '자동'에서 3게임, '수동'에서 2게임, '반자동'에서 4게임이 나왔다.

로또 901회 1등 당첨점과 당첨지역은 ▲GS25(삼성역점) 자동 서울 강남구 삼성동 168번지 ▲새로나슈퍼 반자동 서울 강서구 화곡1동 904-10번지 ▲서울구가-17가판 수동 서울 구로구 구로4동 731-4번지 구로4동우체국앞가판 ▲복권 반자동  서울 중랑구 상봉동 136-50번지 105호 ▲황금슈퍼 반자동 광주 북구 두암동 881-7  ▲나눔로또한대점 자동 경기 안산시 상록구 이동 716 한양대프라자106호 ▲용꿈돼지꿈복권전문점 자동  강원 동해시 천곡동 855번지 이주민상가1층15호 ▲황실복권방 반자동  충남 천안시 동남구 목천읍 신계리 390-19 ▲빛가람나눔슈퍼 수동 전남 나주시 빛가람동 756-3번지 103호 등이다.

당첨번호 5개와 보너스번호를 맞힌 2등에는 67게임이 당첨돼 게임당 5077만5553원을 받는다.

로또 당첨번호 5개를 맞힌 3등에는 2308게임이 당첨돼 게임당 147만3987원씩의 당첨금을 받는다.

로또 당첨번호 4개를 맞춰 고정 당첨금 5만원을 받는 로또 4등에는 11만4451게임이 당첨됐다.
 
로또 당첨번호 3개를 맞춰 고정 당첨금 5천원을 받는 로또5등에는 189만747게임이 당첨됐다.

901회 로또 당첨번호를 맞힌 구매자들은 다음주 월요일부터 1년(휴일인 경우 다음 영업일) 이내에 복권과 신분증을 지참(4~5등은 신분증 필요없음)해 수령해가야 한다.

당첨금은 농협은행 영업점(1등 본점, 2~3등 지점)과 로또 판매점(4~5등)에서 지급받을 수 있다. 지역단위농협에서는 지급업무를 취급하지 않는다.

인터넷 구입 로또의 경우 1~3등은 고액당첨내역 페이지에서 실명확인 후 복권번호와 신분증을 지참해 농협은행을 방문해야 한다.

인터넷 구입 로또 4~5등 당첨자는 추첨일 기준 다음날 오전 6시부터 예치금 계좌로 자동 지급된다.

지난주 로또 900회 당첨번호를 모두 맞힌 1등에는 6게임이 당첨돼 각 33억4985만1375원씩의 행운을 안았다. 

최근 로또 1등 당첨 게임은 899회 6게임(각 33억5935만6063원), 로또 898회 8게임(26억3931만3235원), 897회 13게임(16억1992만2520원), 896회 7게임(30억5322만2036원), 895회 12게임(19억3807만9219원), 894회 9게임(23억7793만5959원) 등이다. 

로또 판매시간은 매일 오전 6시~밤12시다. 추첨일인 토요일엔 오후 8시 판매를 마감한다.

로또 902회는 일요일 오전 6시부터 판매한다. 만 19세 미만 청소년은 로또를 비롯한 복권을 구매할 수 없다.

로또 1등 당첨자가 없는 경우에 해당 당첨금은 다음 회차 1등 당첨금으로 이월되며, 연속 이월은 2회로 제한된다.

7일 오후 8시45분 MBC가 생중계한 로또 901회 당첨번호 추첨 방송 시간에는 개그맨 최홍림씨가 황금손으로 출연해 로또 당첨번호 추첨기 버튼을 눌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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