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또900회당첨번호 1등 6명 2주연속 33억씩 대박

강민규 기자 승인 2020.02.29 20:48 | 최종 수정 2020.02.29 21:15 의견 0
29일 로또 900회 당첨번호 추첨방송에 황금손으로 출연한 방송인 김국진./동행복권


[포쓰저널] 로또 900회 당첨번호 조회결과 1등이 지난주와 같은 6게임 나오면서 1등 당첨금도 2주연속 33억원대를 기록했다.

29일 동행복권에 따르면 로또 900회 당첨번호는 7,13,16,18,35,38번 2등보너스번호는 14번이다.

로또 900회 당첨번호를 모두 맞힌 1등에는 6게임이 당첨돼 각 33억4985만1375원씩의 당첨금을 받게됐다.  1등은 '자동'에서 5게임, '수동'에서 1게임이 나왔다.

로또 900회 1등 당첨점과 당첨지역은 ▲행운복권방  서울 도봉구 창동 134-36번지 우림빌딩106 ▲로또복권판매소  서울 마포구 도화동 37번지 진도빌딩앞 ▲종합가판제141호  서울 중구 황학동 686번지 ▲한국인세계대박복권  인천 연수구 옥련동 285번지 ▲남문시장 경기 수원시 팔달구 영동(행궁동) 8 영동시장 101호 ▲    알리바이(나주점) 전남 나주시 금성동 2-2번지 알리바이 등이다.

당첨번호 5개와 보너스번호를 맞힌 2등에는 51게임이 행운을 맞았다. 2등 1게임당 당첨금은 6568만3361원이다.

로또 당첨번호 5개를 맞힌 3등에는 2385게임이 당첨돼 게임당 140만4550원씩의 당첨금을 받는다.

로또 당첨번호 4개를 맞춰 고정 당첨금 5만원을 받는 로또 4등에는 11만3132게임이 당첨됐다.
 
로또 당첨번호 3개를 맞춰 고정 당첨금 5천원을 받는 로또5등에는 187만2855게임이 당첨됐다.

900회 로또 당첨번호를 맞힌 구매자들은 다음주 월요일부터 1년(휴일인 경우 다음 영업일) 이내에 복권과 신분증을 지참(4~5등은 신분증 필요없음)해 수령해가야 한다.

당첨금은 농협은행 영업점(1등 본점, 2~3등 지점)과 로또 판매점(4~5등)에서 지급받을 수 있다. 지역단위농협에서는 지급업무를 취급하지 않는다.

인터넷 구입 로또의 경우 1~3등은 고액당첨내역 페이지에서 실명확인 후 복권번호와 신분증을 지참해 농협은행을 방문해야 한다.

인터넷 구입 로또 4~5등 당첨자는 추첨일 기준 다음날 오전 6시부터 예치금 계좌로 자동 지급된다.

지난주 로또 899회 당첨번호를 모두 맞힌 1등에는 6게임이 당첨돼 각 33억5935만6063원씩의 당첨금을 받았다.

로또 898회에선 8게임(각 26억3931만3235원), 897회에선 13게임(각 16억1992만2520원), 896회에서는 7게임(30억5322만2036원), 895회에서는12게임(19억3807만9219원), 894회에서는 9게임(23억7793만5959원)이 1등에 당첨됐다. 

로또 판매시간은 매일 오전 6시~밤12시다. 추첨일인 토요일엔 오후 8시 판매를 마감한다.

로또 901회는 일요일 오전 6시부터 판매한다. 만 19세 미만 청소년은 로또를 비롯한 복권을 구매할 수 없다.

로또 1등 당첨자가 없는 경우에 해당 당첨금은 다음 회차 1등 당첨금으로 이월되며, 연속 이월은 2회로 제한된다.

29일 오후 8시45분 MBC가 생중계한 로또 900회 당첨번호 추첨 방송 시간에는 개그맨 김국진씨가 황금손으로 출연해 로또 당첨번호 추첨기 버튼을 눌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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