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또 898회 당첨번호 1등 8명 26억씩...'수동·반자동'에서 절반

강민주 기자 승인 2020.02.15 20:48 의견 0
15일 898회 로또 당첨번호 추첨 방송시간에는 방송인 고명환씨가 황금손으로 출연했다./동행복권

[포쓰저널] 로또 898회 당첨번호 조회결과 1등이 지난주 13게임에서 8게임으로 줄면서 1등 게임당 당첨금은 26억원대로 올라섰다.  

15일 동행복권에 따르면 로또 898회 당첨번호는 18,21,28,35,37,42번 2등보너스번호는 17번이다. 

로또 898회 당첨번호를 모두 맞힌 1등에는 8게임이 당첨돼 각 26억3931만3235원씩의 당첨금을 받게됐다. 

1등은 '수동'에서 3게임, '자동'에서 4게임, '반자동'에서 1게임씩 나왔다.

1등 당첨지역은 서울 3곳, 전남 2곳, 대구 전북 경남 각 1곳씩이다.

로또 898회 1등 당첨점과 당첨지역은 ▲행운의복권방 서울 관악구 봉천동(은천동) 899-20  ▲행운로또복권판매점 서울 구로구 개봉동(개봉제1동) 124-13 ▲토큰판매소 서울 송파구 풍납1동 480번지▲CU(입석강변점) 대구 동구 입석동 933-2번지▲흥건슈퍼  전북 전주시 완산구 삼천동1가(삼천3동) 300-3 흥건슈퍼 ▲하당복권방  전남 목포시 옥암동 998번지 ▲토토복권장흥점  전남 장흥군 장흥읍 건산리 720-13번지 ▲공단로또점  경남 함안군 칠서면 대치리 325-1 슈퍼 옆 1층 등이다.

로또 당첨번호 5개와 보너스번호를 맞힌 2등에는 56게임이 행운을 맞았다. 2등 1게임당 당첨금은 6284만792원이다.

로또 당첨번호 5개를 맞힌 3등에는 3240게임이 당첨돼 게임당 108만6138원씩의 당첨금을 받는다.

로또 당첨번호 4개를 맞춰 고정 당첨금 5만원을 받는 로또 4등에는 13만7051게임이 당첨됐다.
 
로또 당첨번호 3개를 맞춰 고정 당첨금 5천원을 받는 로또5등에는 200만5739게임이 당첨됐다.

898회 로또 당첨번호를 맞힌 구매자들은 다음주 월요일부터 1년(휴일인 경우 다음 영업일) 이내에 복권과 신분증을 지참(4~5등은 신분증 필요없음)해 수령해가야 한다.

당첨금은 농협은행 영업점(1등 본점, 2~3등 지점)과 로또 판매점(4~5등)에서 지급받을 수 있다. 지역단위농협에서는 지급업무를 취급하지 않는다.

인터넷 구입 로또의 경우 1~3등은 고액당첨내역 페이지에서 실명확인 후 복권번호와 신분증을 지참해 농협은행을 방문해야 한다.

인터넷 구입 로또 4~5등 당첨자는 추첨일 기준 다음날 오전 6시부터 예치금 계좌로 자동 지급된다.

지난주 로또 897회 당첨번호를 모두 맞힌 1등에는 13게임이 당첨돼 각 16억1992만2520원원씩의 행운을 안았다. 

로또 896회에서는 1등에 7게임이 당첨돼 게임당 30억5322만2036원씩의 당첨금을 받았다.

로또 895회에서는 1등에 12게임이 당첨돼 각 19억3807만9219원씩을 받았다. 

894회 로또에서는 1등에 9게임이 당첨돼 각 23억7793만5959원씩의 당첨금을 받았다. 

로또 판매시간은 매일 오전 6시~밤12시다. 추첨일인 토요일엔 오후 8시 판매를 마감한다.

로또 899회는 일요일 오전 6시부터 판매한다. 만 19세 미만 청소년은 로또를 비롯한 복권을 구매할 수 없다.

로또 1등 당첨자가 없는 경우에 해당 당첨금은 다음 회차 1등 당첨금으로 이월되며, 연속 이월은 2회로 제한된다.

15일 오후 8시45분 MBC가 생중계한 로또 898회 당첨번호 추첨 방송 시간에는 방송인 고명환씨가 황금손으로 출연해 로또 당첨번호 추첨기 버튼을 눌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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