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제약바이오협회, '제1회 대한민국 약업 대상'에 강신호·김희중·진종환

김지훈 기자 승인 2020.02.14 18:39 의견 0

(왼쪽부터) 강신호 동아제약 명예회장, 김희중 대한약사회 명예회장, 진종환 한신약품 회장


[포쓰저널=김지훈 기자] 한국제약바이오협회는 지난 12일 2020년 대한민국 약업 대상 주관단체장 회의를 개최하고 제1회 대한민국 약업 대상 수상자 3명을 선정했다고 14일 밝혔다.

수상자는 강신호 동아제약 명예회장(제약바이오 부문), 김희중 대한약사회 명예회장(약사 부문), 진종환 한신약품 회장(의약품유통 부문) 등이다.

수상자 선정은 한국제약바이오협회 원희목 회장과 대한약사회 김대업 회장, 한국의약품유통협회 조선혜 회장 등 주관단체장 3인이 결정했다.

이날 회의에서 대한민국 약업 대상 3개 주관단체장은 “수상자로 선정되신 분들에게 약업인들이 사랑과 존경의 마음을 담아 축하와 감사의 뜻을 전한다”며 “아울러 ‘대한민국 약업대상’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포상 운영세칙을 제정하는 등 약업대상이 앞으로 명실상부한 대한민국 약업계 최고의 업적을 기리는 상으로 자리매김토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수상식은 코로나19 여파로 각 단체별 상황에 맞게 별도로 정해진 날에 개최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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