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또 894회 당첨번호 23억 1등 행운 9명 모두 '자동'

강민주 기자 승인 2020.01.18 20:47 의견 1
18일 로또 894회 당첨번호 추첨시간에 래퍼 치타가 황금손으로 출연했다./동행복권



[포쓰저널] 18일 로또 894회 당첨번호 조회결과 로또 1등에는 지난주와 같은 9게임이 당첨됐고 1등 당첨금도 23억원대로 같은 수준을 유지했다.

로또 894회 당첨번호는 19, 32, 37, 40,41, 43번 2등보너스번호는 45번이다.

로또 894회 당첨번호를 모두 맞힌 1등에는 9게임이 당첨돼 각 23억7793만5959원씩의 당첨금을 받게됐다. 

로또 1등은 9게임 모두 '자동' 구매에서 나왔다. 1등 당첨점과 당첨지역은 서울 4곳, 인천 2곳, 경기 2곳, 제주 1곳이다.

894회 로또 1등 당첨점과 당첨지역은  ▲일등복권방 서울 동대문구 전농동 38-12번지    ▲복권명당 서울 동작구 신대방동(신대방제2동) 338-19 ▲스포츠베팅샵 서울 서초구 양재동(양재2동) 373 104호     ▲교통카드판매대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동(여의동) 25-3    ▲하영 인천 서구 청라동(청라1동) 165-10 아파트 상가 102호 ▲씨유송도프라자    인천 연수구 송도동 2-6번지 송도프라자108호  ▲대한복권     경기 부천시 원미구 심곡동 158-13번지 ▲ 육사구(6/49)복권방    경기 용인시 처인구 모현읍 갈담리 332-6 104호 105호 ▲천하명당복권    제주 서귀포시 서귀동 270-5 등이다.

로또 당첨번호 5개와 보너스번호를 맞힌 2등에는 56게임이 행운을 맞았다. 2등 1게임당 당첨금은 6369만4714원이다.

당첨번호 5개를 맞힌 3등에는 2331게임이 당첨돼 게임당 153만204원씩의 당첨금을 받는다.

로또 당첨번호 4개를 맞춰 고정 당첨금 5만원을 받는 로또 4등에는 11만6749게임이 당첨됐다.
 
당첨번호 3개를 맞춰 고정 당첨금 5천원을 받는 로또5등에는 197만1982게임이 당첨됐다.

로또 894회 당첨번호를 맞힌 구매자들은 다음주 월요일부터 1년(휴일인 경우 다음 영업일) 이내에 복권과 신분증을 지참(4~5등은 신분증 필요없음)해 수령해가야 한다.

당첨금은 농협은행 영업점(1등 본점, 2~3등 지점)과 로또 판매점(4~5등)에서 지급받을 수 있다. 지역단위농협에서는 지급업무를 취급하지 않는다.

인터넷 구입 로또의 경우 1~3등은 고액당첨내역 페이지에서 실명확인 후, 복권번호와 신분증을 지참해 농협은행을 방문해야 한다.

인터넷 구입 로또 4~5등 당첨자는 추첨일 기준 다음날 오전 6시부터 예치금 계좌로 자동 지급된다.

지난주 로또 893회 당첨번호를 모두 맞힌 1등에는 9게임이 당첨돼 각 23억7743만3625원씩의 당첨금을 받았다. 

로또 892회에서는 1등에 17게임이 당첨돼 각 12억8201만7464원씩의 당첨금을 배당받았다. 

로또 891회에서는 1등에 7게임이 당첨돼 각30억8267만3947 원씩의 당첨금을 받았다. 

로또 890회에서는 9게임이 1등 당첨번호를 모두 적중해 각 23억3548만6167원씩의 당첨금을 받았다. 

로또 판매시간은 매일 오전 6시~밤12시다. 추첨일인 토요일엔 오후 8시 판매를 마감한다.

로또 895회는 일요일 오전 6시부터 판매한다.

19세 미만 청소년은 로또를 비롯한 복권을 구매할 수 없다.

로또 1등 당첨자가 없는 경우에 해당 당첨금은 다음 회차 1등 당첨금으로 이월되며, 연속 이월은 2회로 제한된다.

18일 오후 8시45분 MBC가 생중계한 로또 894회 당첨번호 추첨 방송 시간에는 유기견 봉사활동을 해온 래퍼 치타가 황금손으로 출연해 로또 당첨번호 추첨기 버튼을 눌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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