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또888회당첨번호 2주연속 1등 8게임..부산 3곳서 23억 행운

김현주 기자 승인 2019.12.07 20:49 의견 0
로또888회 당첨번호 추첨 방송엔 황금손으로 출연한 장인서씨./동행복권

[포쓰저널] 로또 888회 당첨번호 조회결과 로또 1등에는 지난주와 같은 8게임 당첨됐지만 1등 당첨금은 지난주 보다 2억원 가량 줄어 23억원 대를 기록했다.

1등 당첨지역은 부산이 3곳으로 가장 많았다.

7일 동행복권에 따르면 로또 888회 당첨번호를 모두 맞힌 1등 당첨점과 당첨지역은 ▲다모아복권방 서울 구로구 오류동 137-46번지 1층 ▲복권천국  부산 남구 대연동 1761-2번지  ▲우정식품 부산 동래구 온천동 185-93번지 ▲다복슈퍼 부산 수영구 수영동 451-13번지 ▲서재강변로또  대구 달성군 다사읍 서재리 58-2번지    ▲복권사랑 경기 가평군 청평면 청평리 434-15 1층 CU청평중앙로점 ▲로또복권4공단점  경북 구미시 산동면 봉산리 380-2 ▲제일복권 경남 양산시 중부동(양주동) 693-2 GS편의점 터미널점 등이다.

로또 888회 당첨번호를 모두 맞힌 1등에는 8게임이 당첨돼 각 23억7035만9204원씩의 1등 당첨금을 받게됐다.

1등 당첨게임 중 자동 구매가 5게임, 수동 구매가 3게임이었다.

로또 당첨번호 5개와 보너스번호를 맞힌 2등에는 59게임이 행운을 맞았다. 2등 1게임당 당첨금은 5356만7440원이다.

당첨번호 5개를 맞힌 3등에는 2453게임이 당첨됐다. 1게임당 128만8414원씩의 당첨금받게 된다.

로또 당첨번호 4개를 맞춰 고정 당첨금 5만원을 받는 로또 4등에는 12만3025게임이 당첨됐다.
 
당첨번호 3개를 맞춰 고정 당첨금 5천원을 받는 로또5등에는 199만715게임이 당첨됐다.

로또 888회 당첨번호는 3,7,12,31,34,38번이다. 2등보너스번호는 32번.

로또 888회 당첨번호를 맞힌 구매자들은 다음주 월요일부터 1년(휴일인 경우 다음 영업일) 이내에 복권과 신분증을 지참(4~5등은 신분증 필요없음)해 수령해가야 한다.

당첨금은 농협은행 영업점(1등 본점, 2~3등 지점)과 로또 판매점(4~5등)에서 지급받을 수 있다. 지역단위농협에서는 지급업무를 취급하지 않는다.

인터넷 구입 로또의 경우 1~3등은 고액당첨내역 페이지에서 실명확인 후, 복권번호와 신분증을 지참해 농협은행을 방문해야 한다.

인터넷 구입 로또 4~5등 당첨자는 추첨일 기준 다음날 오전 6시부터 예치금 계좌로 자동 지급된다.

지난 주 로또 887회 당첨번호를 모두 맞힌 1등에는 8게임이 당첨돼 각 25억3526만8688원씩의 1등 당첨금을 받았다.

로또 886회 당첨번호를 모두 맞힌 1등에는 7게임이 당첨돼 각 29억7464만3786씩의 1등 당첨금을 받았다.

로또 885회에서는 1등에 13게임이 당첨돼 각 15억4383만2568원씩 받았다.

로또 판매시간은 매일 오전 6시~밤12시다. 추첨일인 토요일엔 오후 8시 판매를 마감한다.

889회 로또는 일요일 오전 6시부터 판매한다.

만 19세 미만 청소년은 로또를 비롯한 복권을 구매할 수 없다.

로또 1등 당첨자가 없는 경우에 해당 당첨금은 다음 회차 1등 당첨금으로 이월되며, 연속 이월은 2회로 제한된다.

7일 오후 8시45분 MBC가 생중계한 로또 888회 당첨번호 추첨에는 '아름다운동행 9호선' 회장 장인서씨가 53대 황금손으로 출연해 추첨기 버튼을 눌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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