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오렌지, '신한라이프' 1기 공채 모집

두 자릿수 규모 예상
디지털 수상·IT 자격증 우대

김지훈 승인 2021.01.18 11:20 의견 0


[포쓰저널=김지훈 기자] 신한생명과 오렌지라이프가 올해 7월 통합 ‘신한라이프’ 첫 출발을 맞이해 2021년 신한라이프 공채 1기를 모집한다.

18일 신한생명에 따르면 이번 공개채용은 연령, 출신학교, 성별 등을 고려하지 않는 블라인드 방식으로 운영되며 신한라이프 출범 시기인 7월 진행될 예정이다.

인원은 두 자릿수 규모다. 지원자격은 대학졸업자 또는 졸업예정자다.

서류전형에서 공통직무는 ▲디지털(ICT) 관련 대외 공모전 수상자 ▲디지털(ICT) 관련 교육(연수) 이수자를 우대하고, IT 직무는 IT 관련 자격증 보유자를 우대해서 선발한다.

채용 절차는 4월 1일 모집공고를 시작으로 서류전형→필기전형→실무면접→최종면접 순으로 진행되며 코로나 확산 상황에 따라 채용과정은 온라인으로 진행될 수 있다.

신한생명 관계자는 “코로나19 장기화로 많은 기업들이 채용 규모를 축소하는 추세이나, 신한라이프의 새로운 도약을 위해 공개채용을 준비했다”며 “신한라이프의 미래를 이끌어 나갈 신입사원 모집에 많은 관심을 바란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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