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바일 기기 토탈 케어" 삼성전자,'삼성 케어+' 선봬

김유준 기자 승인 2020.08.14 17:39 의견 0
삼성전자가 모바일 기기를 대상으로 토탈 케어 서비스 상품 '삼성 케어 플러스'를 출시한다./사진=삼성전자

[포쓰저널=김유준 기자] 삼성전자는 14일 갤럭시 스마트폰, 태블릿 등 자사 모바일 기기를 대상으로 토탈 케어 서비스를 제공하는 '삼성 케어 플러스(Samsung Care+)'를 출시했다고 밝혔다.

삼성 케어 플러스는 월 정액형 서비스 상품이다.

모바일 기기 파손 시 삼성전자 서비스 센터에서 할인된 비용으로 수리를 받을 수 있다. 보험 처리 등 별도의 서류 발급이나 수리비 청구 등의 과정을 거치지 않는다.

스마트폰의 경우 방문 수리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다.

분실 신고 시에는 자동 잠금 처리된다.

무상 보증 기간은 스마트폰을 제외하고 최대 2년이다. 스마트폰은 기본 최대 3년까지다.

스마트폰, 태블릿, 노트북은 배터리 1회 교체 서비스도 받을 수 있다.

삼성 케어 플러스는 갤럭시 구매 고객이라면 누구나 삼성 멤버스 앱이나 삼성전자 홈페이지를 통해 가입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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