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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녹스 사기' 휩싸인 SKT, 디지털헬스케어 '흔들'

"니콜라보다 더 쓰레기" 폭로..나녹스 주가 곤두박질 '차세대 의료시장 공략' 차세대 글로벌 전략 차질 2대 주주 SKT, 270억 투자...김일웅 스톡옵션도 논란

[포쓰저널=김성현 기자] SK텔레콤이 투자한 나스닥 상장 의료기업 나녹스(NANO X IMAGING)가 `제2의 니콜라`로 불리며 사기 의혹을 사며 그룹 차원에서 드라이브를 걸고 있는 SK의 디지털헬스케어 사업의 이미지 타격이 불가피해졌다. 박정호 SK텔레콤 사장 등 일부 임원들이 나녹스로부터 스톡옵션을 받은 것으로도 확인돼 논란이 커지고 있다.  나녹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