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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물산 불법합병] '프로젝트G' 관여 삼성증권 韓팀장 "VC=이재용 부회장"

한팀장-미전실 2013년 이메일서 'VC에게 보고후 일정 변경' 언급 한 팀장, 6일 증인신문서 "VC는 이재용 부회장으로 추측" 에버랜드-제일모직 합병 당시에도 이재용 개입 정황

[포쓰저널=문기수 기자]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이 삼성물산-제일모직 합병 등 삼성 3세 승계작업의 토대가 된 `프로젝트G` 문건과 관련된 내용을 당시 미래전략실 실무자들로부터 보고받았다는 삼성 내부 인물의 증언이 나왔다.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25-2부(박정제·박사랑·권성수 부장판사)는 6일 자본시장과금융투자업에관한법률 상 부정거래 및 시세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