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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낙하산' 김우남 마사회장,욕설 막말 논란..."민주당 내로남불 끝판왕"

민주당 3선 의원 출신 올초 마사회장에 낙하산 임명 의원 시절 측근을 비서실장 임명하라고 인사담당 직원 압박 직원이 규정들어 만류하자 "천하의 나쁜 놈의 새X야" 욕설 의원 시절엔 똑같은 사례서 당시 마사회장 측근 채용 질타

[포쓰저널] 더불어민주당 최고위원 출신인 김우남(66) 한국마사회 회장이 자신의 의원 시절 보좌관을 마사회 간부로 채용하려고 무리수를 두고 이 과정에 인사담당 직원에게 욕설 막말을 한 것으로 드러나 물의를 빚고 있다.김 회장은 2004년 17대 총선 때 열린우리당 공천으로 제주시을 지역구에서 국회의원에 당선된 뒤 같은 지역구에서 18, 19대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