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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7월 신규고용 176만명, 증가세 둔화...실업률 10.2%

[포쓰저널] 미국의 7월 일자리 증가율이 전월 대비 3분의 1 수준으로 위축됐다. 실업률은 조금 떨어지긴 했지만 여전히 두자릿수에 머물렀다.7일(현지시간) 미국 노동부에 따르면 미국의 7월 비농업 분야 신규고용은 176만3천명으로 집계됐다. 6월의 479만1천명에 비해 증가폭이 36% 수준으로 크게 떨어졌다. 캘리포니아와 텍사스, 플로리다 등 선벨트를